6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이들과 무슨 뜻깊은 일이 없을까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쏙쏙체험을 통해 가게된 경주가족여행....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떠난 여행....
수학여행의 기억으로만 간직한 경주.... 경주가 이렇게 예쁜도시인지 처음알게 되었다.
쏙쏙체험 선생님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보게된 경주.. 너무나 새롭게 와 닿았다..
특히 석굴암과 불국사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문화의 자긍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저녁에 보게된 미소공연도 너무 웅장하고 감동적이었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비누만들기 체험, 테지움, 천마총, 안압지, 첨성대등 2틀간의 일정동안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주신 김종명선생님, 배은숙선생님, 이인숙 선생님, 안우상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