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원, 효덕 친구들과 공주부여를 다녀왔습니다.
이곳 공주 무령왕릉에서 만나기로하였지요.
아침일찍 내려가는길이 조금 피곤하긴 하였지만 우리 친구들 역시 광주에서 올라오느라 무척 힘들것을 생각하니
저도 역시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짜잔~!!
드디어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어때요? 보기에도 착하게 생긴 친구들이지요?
정말 처음 만남 부터 너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이날은 무령왕릉 기념관이 공사중이라서 그곳에 들어가지는 못했고, 영상만 시청하고 실제 무령왕릉을 한바퀴 둘러보고
내려오는 체험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그냥 영상만 보면 안돼겠죠?
백제의 왕 무령왕릉으로 올라가 보자구요.
이 밝은 친구들의얼굴 좀 보세요.
어떻게 제가 기분이 안좋을 수 있겠어요?
정말 착하고 명랑한 아이들이었답니다.
차를 오랫동안 타고 와서 그런지 산책하는 마음으로 무령왕릉을 한바퀴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공주박물관으로 이동하여 무령왕릉의 유물을 관찰하였답니다.
자 왔다는 흔적을 남겨야겠지요 ^^
여기를 보세요~! 찰칵!!
그리고 나서 맛나게 밥을 먹구요.
아.. 맛난 밥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너무나 배가 고팠던 나머지 아주아주 열심히 먹었답니다.
물론 밥도 너무 너무 맛있었구요.
자 다시 그럼 공주에서 부여로 출발~~!!
버스 안에서는 언제나 즐거운 친구들.
친구들과 쎄쎄쎄도 하고 선생님의 강의도 들으며 즐겁게 부여로 이동하였답니다.
다음으로 가볼 곳은 바로 부여의 정림사지 5층석탑이랍니다.
부여에 왔으면 이곳을 안볼 수 없겠죠?
저희 어렸을 때도 이곳에 오면 꼭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네요. ^^
간단히 자유시간도 갖고요.
요즘 친구들은 런닝맨놀이라는곳을 하던군요.
같이 하고 싶었지만, 정말 모르겠더구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부여박물관으로 출발해 봅시다.!
이곳 부여박물관에서는 아이들이 탁본체험을 하였는데요.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귀엽죠?
집중집중!!
탁본체험 뿐 아니라 이곳 부여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왕이 입었던 옷도 입어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입어보면서 이곳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왕이라기 보다는 공주님들 같지요?
이렇게 즐거운 체험학습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겠죠?
다음에 또 만날것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해주어서 고마웠어요~!!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