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축산 농협 상계역지점에서 학생(14명)들과 만났습니다.
차에 오르니 단대 오거리에서 먼저 탑승한 18명의 학생과 인사를 나누고 이름표와 체험지를 주고 안전벨트를 맺는지 확인했습니다.
주강사님께서 사전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국회에 도착해서 멀미를 하는 학생이 있었지만 잘 달래 체험을 끝까지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을 끝내고 마중을 나오지 않는 학부모님들이 계셔 걱정이 되었지만 부모님 확인하에
혼자 집에 보낸 학생이 2명 있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행사에 미숙함을 많이 느낌니다.
시간에 쫒겨 진행 될 수 밖에 없는 여락함을 느낌니다.
보다 노련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보고서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