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버스를 타고 영천을 향해 달려갔다.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최무선 박물관이다. 고려시대 화포를 만들어 후세대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감탄하였다.
팔공산에 자리잡고 있는 은혜사,포도따기체험과 와인만들기, 보현산 천문과학관에서의 달관측과 밤하늘이 별자리공부,
고려시대의 대학자인 포은 정몽주의 도산서원, 시안미술관, 돌할매에게 소원도 빌어보고, 호국원에서 나라를 사랑에 대한
애국심도 다짐해보는 의미있고 볼거리 많은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쏙쏙체험 베테랑 강사님들 설명들이 많은 도움과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